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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컵 16강, 맨유 아스날 상대로 4 대 0 완승! 8강 진출!


FA컵 16강, 맨유 아스날 상대로 4 대 0 완승! 8강 진출!
hero.cug.kr│2008.2.1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드트래포드에서 펼쳐진 FA컵 16강전에서 아스날을 상대로 4 - 0 완승을 거뒀다. 맨유는 전반전에만 3골을 성공시키며 승부의 쐐기를 박았다. 오랜만에 골을 터트린 웨인 루니의 선제골로 플레쳐의 두골, 나니의 한골로 FA컵 8강에 진출했다.

 맨유아스날과의 경기에서 이렇게 큰 점수차가 나리라고는 상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나 같은 경우도 리그 1, 2위를 달리는 최고의 팀들간의 치열한 경기가 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결과는 그렇지 않았다. 한준 기자는 '주전 선수들의 줄부상으로 공수 양면에 걸쳐 전력의 공백을 맞은 아스널은 칼링컵 준결승전에서 토트넘 홋스퍼에 무너진 것과 마찬가지로 어린 선수들의 한계를 절감하며 또한번의 컵대회에서 탈락의 고배' 라고 했다.후반에 아데바요르를 투입했지만 너무 늦은감이 있다. 승리를 위해서였다면 아데바요르를 선발출전시켰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아스날로서는 리그와 챔스에 이제 더욱 집중할 시기인것 같다.

 한편 박지성 선수는 공격과 수비에서 고른 활약을 펼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아쉽게도 공격포인트를 올릴지는 못했지만, 앞으론 남은 경기에서 꾸준한 활약을 보여주길 바란다. 나름대로 아스날과의 경기를 쉽게 풀어간 맨유는 경기에 출전하지 않은 호나우두를 포함한 몇몇 선수들이 충분한 휴식의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며칠 후에 펼쳐질 챔피언스리그 16강 리옹과의 대결에 또 한번 승리를 기대해 볼만한다. 맨유와 리옹과의 챔피언스리그 16강전 경기는 MBC ESPN에서 21일 복요일 새벽 4시 30분부터 생중계예정이다.

<맨유vs.아스날 골장면 하이라이트>
<맨유vs.아스날 풀타임 활약 박지성 하이라이트>

맨유vs.아스날

득점자:
16' 루니(도움:안데르송), 20' 플레쳐(도움:나니), 38' 나니(도움:캐릭), 74' 플레쳐(도움:나니)
*경고: 퍼디난드, 루니, 플레쳐(이상 맨유), 에두아르두, 질베르투 실바(이상 아스널)
*퇴장: 49' 에부에(아스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4-3-3):
1.판 데르 사르 - 6.브라운, 5.퍼디난드, 15.비디치, 3.에브라 - 24.플레쳐, 16.캐릭, 8.안데르송(18.스콜스 71') - 13.박지성, 10.루니(9.사아 71'), 17.나니 /감독:퍼거슨

아스널(4-4-2):
1.레만 - 31.호이트, 5,투레, 10.갈라스, 30.트라오레 - 27.에부에(퇴장), 4.파브레가스(16.플라미니 70'), 19.질베르투 실바, 13.클렙(6.센데로스 70') - 9.에두아르두(25.아데바요르 70'), 26.벤트너 /감독:벵거

+ 참고 기사 : '박지성 풀타임' 맨유, 아스널 4-0 대파..FA컵 8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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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컵 4R 32강전, 맨유 토트넘 빅매치 방송 일정!


FA컵 4R 32강전, 맨유 토트넘 빅매치 방송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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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7일 맨유의 홈구장인 올드 트래포드 경기장에서 한국의 프리미어리거 이영표 선수와 박지성 선수가 FA컵 4라운드 32강전에서 맞붙습니다. 경기는 mbc espn 에서 밤 11시에 생중계 예정입니다.  토트넘은 지난 번 레딩과의 재경기에서 승리해서 이번 맨유와의 매치업이 성사됐습니다.  이번 경기는 현재 상승세를 이어가고 맨유토트넘의 대결로 경기에 대한 관심을 높히고 있습니다.  토트넘은 며칠 전 아스날과의 칼링컵 준결승 경기에서 가공할 득점력으로 프리미어리그의 빅4 중 하나인 아스날을  9년만에 5-1 대파하며 팀 분위기와 경기력의 상승세를 타고 있고, 맨유도 호나우두 선수의 물오른 득점력과 리그 선두 유지 등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우리의 관심사는 박지성 선수와 이영표 선수일텐데요. 이영표 선수는 지속적인 선발 풀타임 출전으로 이번에도 선발로 나올 것 같군요. 박지성 선수도 같이 선발로 나와서 재밌는 경기 멋있는 경기 펼쳐줬으면 좋겠네요. 박지성 선수와 이영표 선수 국대부터 영국까지 절친한 사이일텐데 경기에서는 봐주는게 없겠죠~ 내일 어떤 경기를 보여줄지 기대가 되네요.

FA 컵 32강전 방송일정 : mbc espn 27일 밤 11시 맨유 vs. 토트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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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 FA Cup 64강, 맨유 아스톤 빌라 상대로 2-0 승리 32강 진출!


07~08 FA Cup 64강, 맨유 아스톤 빌라 상대로 2-0 승리 32강 진출!
hero.cug.kr│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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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간으로 오늘 1월 6일 새벽 2시에 빌라 파크에서 맨체스터유나이티드와 아스톤빌라와의 2007~08 FA컵 64강 경기가 있었다. 이 경기에서 박지성 선수는 선발출장 했으며 전, 후반 70분간 활약 후 웨인 루니(Wayne Rooney) 선수와 교체 됐다. 경기는 맨유가 긱스의 패스에 이은 후반 36분 크리스티아누 호나우두 선수의 선제골과 후반 44분 로날도의 슈팅 후 튕겨나온 볼을 웨인 루니 선수의 추가골로 아스톤 빌라를 2 대 0 으로 이기며 FA컵 32강에 진출했다. 맨유는 리그에서 버밍엄과의 경기 승리 후 그 상승세를 이어가며 2연승을 달리게 됐다. 박지성 선수는 작년 리그 경기에서 골과 어시스트를 아스톤 빌라와의 경기에서 이뤄냈기 때문에, 이번에도 첫골을 기대했으나 아쉽게도 실패했다. 다음 경기로 그 기대를 이어갔다. 앞으로 더 큰 활약을 기대하며 박지성 화이팅!

<FA컵 64강, 맨유 아스톤빌라 하이라이트, 첼시 골장면>
FA컵 3라운드(64강) 경기 결과
프레스턴 노스 엔드 1 - 0 스컨소프 유나이티드
체이스타운 1 - 3 카디프 시티
콜체스터 유나이티드 1 - 3 피터보로 유나이티드
볼튼 원더러스 0 - 1 셰필드 유나이티드
블랙번 로버스 1 - 4 코벤트리 시티
브라이튼 앤 호브 앨비언 1 - 2 맨스필드 타운
왓포드 2 - 0 크리스탈 팰리스
플리머스 아길 3 - 2 헐 시티
아스톤 빌라 0 - 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브리스톨 시티 1 - 2 미들스브러
후더스필드 타운 2 - 1 버밍엄 시티
선덜랜드 0 - 3 위건 애슬레틱
사우스엔드 유나이티드 5 - 2 다겐햄 앤 레드브릿지
에버튼 0 - 1 올드햄 애슬레틱
사우스앰튼 2 - 0 레스터 시티
입스위치 타운 0 - 1 포츠머스
울버햄튼 원더러스 2 - 1 캠브릿지 유나이티드
반슬리 2 - 1 블랙풀
첼시 1 - 0 퀸스 파크 레인저스
월살 0 - 0 밀월
찰튼 애슬레틱 1 - 1 웨스트 브롬위치 앨비언
트랜미어 로버스 2 - 2 히어포드 유나이티드
토튼햄 핫스퍼 2 - 2 레딩
스윈던 타운 1 - 1 바넷
노위치 시티 1 - 1 버리
스완시 시티 1 - 1 하반트 앤 워털루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0 - 0 맨체스터 시티

+참고 기사 : FA컵 3R: 맨U·첼시, 32강 진출-블랙번·에버튼, 하위리그 팀에 덜미잡혀
+이미지 : www.gettyimag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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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맨유 꺾고 FA컵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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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맨유 꺾고 FA컵 우승


런던 웸블리 경기장에서 펼쳐진 '2006/2007 FA컵' 결승전에서 첼시가 맨유를 꺾고 FA컵을 우승했다. 게임의 승부는 정규시간 90분에 이루어지지 않았다. 두 팀은 막상막하의 대결을 이어나갔지만 연장전에 돌입해 120분의 혈전을 치른 FA컵 결승전에서 116분에 드록바가 결승골로 1 대 0 으로 승리하며 첼시에게 우승 트로피가 돌아갔다. 이로써 첼시는 '칼링컵','FA컵'을 우승하며 시즌 2관왕을 달성하게 됐다. 맨유로써는 올 시즌 트레블까지 노리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으나, 결국 리그우승으로 만족하게 됐다. 맨유로서는 지난 시즌 루드 반 니스텔루이 선수를 레알 마드리드로 보낸 것이 아쉬움으로 남을 것 같다. 반 니스텔루이 선수를 보내고 난 후 많은 선수들이 골을 넣어주면서 리그를 우승하고, 챔스나, FA컵에 상위에 팀을 랭크 시켰지만 결국에는 우승까지는 도달하지 못했다. 나로서도 딱히 한 선수의 부재가 게임의 큰 영향을 줄 것이라는 생각은 잘 해보지 않았지만, FA컵 결승에서도 116분의 혈투 속에서 결국에는 골을 만들어낸 것은 드록바 선수였고 그 골로 첼시가 우승을 했기 때문에 그런 한 선수의 중요성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봤다. 맨유로서는 호날두, 루니 양 R-R 의 대활약이 있었지만, R-S 의 콤비 사하는 몇 경기를 뛰고 부상을 당하며 팀에 전력에 큰 도움을 주지 못했다. 사하라도 있었으면 아쉬움을 갖게 되는 경기이다. 앞으로 맨유로서도 새롭게 고치고, 정비해야할 부분들이 있을 텐데 그런 부분을 잘 찾고 고쳐서 다음 시즌은 더 나은 팀으로 되기를 바란다. 더불어 부상 중인 박지성 선수도 빠른 시일 내로 회복돼서 맨유 전력의 핵심으로 팀에 공헌했으면 한다.


<맨유vs첼시, 드록바 결승골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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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2007 FA컵 결승전 2007년 5월 19일

첼시 1-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웸블리 경기장

-> 득점자: 116' 드로그바(도움:램파드)

*경고: 마켈렐레, 칼루, 페헤이라, 애슐리 콜(이상 첼시), 비디치, 스콜스, 스미스(이상 맨유)

첼시(4-2-3-1): 1.체흐 - 20.페헤이라, 5.에시엔, 26.테리, 18.브리지 - 12.미켈, 4.마켈렐레 - 10.조 콜(16.로번 HT)(3.애슐리 콜 108'), 8.램파드, 24.라이트-필립스(21.칼루 93') - 11.드로그바 /감독: 무리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4-3-3): 1.판 데르 사르 - 6.브라운, 5.퍼디난드, 15.비디치, 4.에인세 - 24.플레쳐(14.스미스 92'), 18.스콜스, 16.캐릭(22.오셰이 112') - 7.크리스티아누 호날두, 8.루니, 11.긱스(20.솔샤르 112') /감독: 퍼거슨



+ 관련기사 : [생생리뷰] 첼시, 맨유 꺾고 FA컵 우승…드로그바 결승골
                  첼시에는 있고 맨유에는 없는 것
                  슬로우 앤드 퀵 전술과 집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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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FA컵 우승!
Between the raindrops
0:0으로 이어지던 맨유와 첼시의 FA컵 결승전 승부는 연장 후반 11분 경에 결정되었습니다. 전후반 내내 비디치에게 막혀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하던 '드록신' 드로그바가 램파드와의 환상적인 2:1 패스에 이은 절묘한 로빙슛으로 뉴 웸블리 구장에서 역사적인 골을 터뜨렸기 때문입니다. 골이 들어가는 순간 저 멀리 뛰어나가던 무리뉴 감독과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껌조차 씹지 않던 퍼거슨 경의 모습이 떠오르는군요.첼시는 2000년 이후 7년만에 FA컵을 들어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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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컵 결승일정 맨유vs첼시


FA컵 결승일정 맨유vs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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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FA컵 결승전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19일(토) 저녁 11시에 MBC ESPN 에서 생중계 예정이다. 지난 번 리그 경기는 맨유의 우승이 결정된 상태에서 경기가 진행되서, 주전도 대부분 빠지고 골도 터지지 않은 맥 빠진 경기였다. 하지만 이번 경기는 분명 다를 것이다. 첼시는 칼링컵을 우승했고, 맨유는 리그를 우승했고 두팀 모두 챔스 4강에서 고배를 마시며 결승진출에 실패한 상태이기에 두팀 모두에게 두번째 우승은 큰 의미를 가질 것이다. 무리뉴 감독은 아래와 같은 발언을 하면서 올시즌 리그 우승을 못한것에대한 아쉬움도 드러냈고, 웸블리 구장에서의 2000년 아스톤 빌라를 상대로 FA 우승의 좋은 기억을 되새기며 이번 FA컵 결승에 맨유와의 대결을 준비하는데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다. 하지만 무리뉴 감독은 부임 이후 아직 우승을 못한 FA컵이기에 부담감도 있을 것이다. 현재 첼시는 발락, 세브첸코, 카르발료의 결장이 예상되며 존 오비 미켈의 출전 가능성 또한 불투명한 상태라고 한다. 정규시간안에 게임이 끝날지 아무도 알 수 없지만 연장을 생각안할 수 없기 때문에 첼시에게는 부담되는 상황일 것이다. 첼시 뿐만 아니라 맨유도 동기가 확실하다. 트래블을 노리며 끊임없이 달려왔는데, 챔스 결승진출에 실패이후 리그의 우승, 남은 하나의 FA컵을 위해서 최선을 다할것이다. 맨유의 수비수 에브라는 “첼시와의 승부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그들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멋진 피날레를 장식하고 싶다. 더블을 차지할 수 있는 기회도 흔한 것이 아니다.” 라며 경기의 중요성과 더불어 최선을 다할것이라 말하고 있다. 첼시나 맨유선수 모두가 최선을 다해서 기대하고 있는 팬들에게 기대이상의 재미있고 멋진 경기를 해주길 바란다.
 
 무리뉴 감독

 “맨유를 꺾고 우승한다면 환상적일 것이다. 그렇지만 리그를 우승하지 못한 실망감은 지워지지 않을 것이다. 물론 FA컵은 시즌 첫 날부터 우승을 원했던 대회이다.”

“우리는 웸블리 구장에 대해 좋은 기억이 있다. 이번 시즌에도 우리는 결승에 오를만한 실력을 보여주었다. 결승에서는 어떠한 압박감도 없지 즐겁게 경기를 치를 것이다.”

"잉글랜드에서 따내지 못한 트로피는 FA컵이 유일하다. 게다가 신축된 웸블리 구장에서 치러지는 결승전이기에 더욱 특별한 기분이다. 내가 잉글랜드 사람은 아니지만 이 대회의 의미는 잘 알고 있다. 어린 시절부터 FA컵은 우승하고 싶은 대회 중 하나였다.”


2007년 5월 19일 23 시   2006~2007 잉글리시 FA컵 결승전 <첼시 vs 맨체스터 Utd> MBC ESPN

+ 관련 기사 : 에브라 "첼시와 확실한 승부를 내야"
                무리뉴 "FA컵 우승해도 성에 안 차"
                MBC ESPN 일일편성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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