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올림픽축구 D조, 한국vs온두라스/이탈리아vs카메룬 경기결과!
│hero.cug.kr│2008.8.12│
한국 베이징 올림픽 축구 대표팀의 8강 진출이 좌절됐다. 한국 베이징 올림픽 축구 대표팀이 8강 진출을 위해서는 온두라스를 3점차 이상으로 이기고 이탈리아가 카메룬을 이겨야 하는 복잡한 상황이었다. 한국 베이징 올림픽 축구대표팀은 온두라스를 상대로 여러 골 찬스가 있었지만 한골만 성공시키며 승리는 했다. 하지만 카메룬이 이탈리아와 무승부를 기록하며 한국 팀의 승패와 상관없이 8강 진출의 기회가 사라졌다.
오늘 13일 경기에 따라 베이징 올림픽 축구 D조 순위는 1위 이탈리아, 2위 카메룬, 3위 한국, 4위 온두라스이다.
한국 팀은 전반 중반 김동진 선수의 골로 온두라스의 기선을 제압했다. 하지만 그 골 이후 좋은 찬스가 많았으나 결과적으로 추가골을 넣지 못했다. 결과는 1 대 0 승리였지만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경기였다. 카메룬은 한명의 선수가 퇴장당하며 수적으로 불리했지만 이탈리아와 무승부를 기록하며 8강에 진출했다. 2000년 시드니 올림픽 우승 이후 또 한번의 우승을 노려볼 수 있게 됐다. 이탈리아는 카메룬과의 D조 예선 마지막 경기를 무승부로 마무리, 2승 1무를 기록하며 D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
경기결과 : 한국vs온두라스 1 대 0
이탈리아vs카메룬 0 대 0
한일 올스타전, '조모컵' 경기결과
│hero.cug.kr│2008.8.1│
한국 K리그 올스타팀과 일본의 J리그 올스타팀이 사상 처음으로 맞붙은 대결은 한국 K리그 올스타가 3 대 1로 승리했다. 일본의 도쿄 국립 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올스타전에서 한국 올스타는 초중반 일본 올스타의 공격의 약간은 고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한국 올스타팀은 전반 37분 성남의 두두와 최성국의 골로 1 대 0으로 일본 올스타팀을 앞서나갔다. 최성국은 두두의 프리킥을 골키퍼가 걷어내자 걷어낸 볼을 발리 슛으로 골을 성공시키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반전시킨 분위기를 잘 유지하며 한국 올스타는 전반을 1 대 0 으로 앞서며 끝마쳤다. 후반 일본 올스타는 한국 올스타로부터 패널티킥을 얻어내며 동점을 만들 절호의 기회를 맞았다. 하지만 한국에는 '수호신' 이운재가 있었다. 이운재는 일본의 키커 야마세의 움직임을
파악하고 볼을 막아내며 달아오르던 일본 올스타의 기세를 꺾이게 만들었다. 그 이후 한국 올스타는 에두의 패널티킥과 몇 분후 바로 터진 에두의 연속골로 3 대 0 으로 앞섰다. 3 대 0 으로 뒤지던 일본 올스타는 다나카 툴리오가 만회골을 넣으며 따라 붙었으나 더 이상의 추가득점을 하지 못하고 3 대 1로 경기가 끝났다.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매년 개최될 예정이라는 한일 올스타전은 내년에는 한국에서 열린다고 한다. 내년에는 어떤 결과가 나올지 기대가 된다.
이번 한일 올스타전 '조모컵'의 MVP는 여러 후보가 있었다. 결정적인 선방을 한 이운재 선수나 두골을 넣으며 맹활약한 에두, 첫 골로 K 리그의 리드를 이끈 최성국 등 몇몇 선수가 있었다. 결과는 최성국이 MVP를 차지했다. MVP를 차지한 최성국은 상금 100만엔과 부상으로 차를 받게됐다.
조모컵 2008 한일올스타전 경기결과
K-리그 올스타 3-1(1-0) J리그 올스타
득점: 최성국(37’), 에두(57’ PK, 60’)
다나카 툴리오(67’)
2007-2008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맨유vs바르셀로나fc 경기결과
│hero.cug.kr│2008.4.30│
오늘 새벽 2007-2008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에
맨유의 홈구장인 올드 트래포드에서 펼쳐졌다. 오늘 경기는 전반 15분 경에 터진 스콜스의 골을 끝까지 지킨
맨유가 승리했다.
맨유는 지난 누 캄푸 원정 무승부에 이어 홈에서 승리를 거두며 종합전적 1-0으로 바르셀로나를 물리치며 9년만에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올랐다. 바르셀로나는 득점을 하고 무승부를 거뒀을 경우 원정경기 다득점 원칙에 따라서 결승에 오를 수 있었지만 골을 넣지 못해 아쉽게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맨유의 '산소탱크' 박지성은 90분간 풀타임 출전하며 공격과 수비에서 고른 활약을 펼치며 팀 승리에 큰 기여를 했다. 경기 후, 맨체스터 지역신문은
"박지성 9점…경기 최우수 선수" 로 평가하며, 바르셀로나전 승리에 큰 공로를 박지성에게 돌렸다. 연속해서 챔피언스리그에 선발 출전하고 있는 박지성은 경기 외적인 부분에서도 힘을 얻으며 더 자신감을
얻어갈 것이라 생각된다. 리그 뿐만 아니라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우승 (더블)을 노리고 있는
맨유에 앞으로 리그 두경기, 챔스 결승 한경기에서도 박지성 선수가 좋은 활약으로 더블을 꼭 이뤘으면 한다.
▲ 2007/2008 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2차전 2008년 4월 29일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0 <합계:1-0> 바르셀로나 득점자: 14' 스콜스*경고: 캐릭, 호날두(이상 맨유), 잠브로타, 데쿠, 투레(이상 바르사)맨체스터 유나이티드(4-4-2):
1.판 데르 사르 - 4.하그리브스, 5.퍼디난드, 6.브라운, 3.에브라(27.실베스트르 90') - 17.나니(11.긱스
76'), 18.스콜스(24.플레쳐 76'), 16.캐릭, 13.박지성 - 7.크리스티아누 호날두, 32.테베스 /감독:퍼거슨바르셀로나(4-3-3): 1.발데스 - 11.잠브로타, 5.푸욜, 3.밀리토, 22.아비달 - 6.샤비, 24.야야 투레(7.구드욘센 88'), 20.데쿠 - 19.메시, 9.에토(27.보얀 71'), 8.이니에스타(14.앙리 60') /감독:레이카르트
+ 참고 기사 :
'박지성 풀타임' 맨유, 챔스 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