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 os X 에 Matlab 설치하기!
│hero.cug.kr│2008.4.6│
최근에 학교 수업에서 Matlab 이라는 프로그램에 관해서 배우고 있다. 그래서 노트북에서도 사용을 해볼까해서 Mac에 설치되는 matlab을 찾아봤는데 프로그램은 존재했다. 프로그램을 찾고 어제 설치를 마무리했다. 설치과정이 그리 쉬웠던 것은 아니었는데, 설치 시작에 X11이라는 프로그램이 미리 설치된 상태에서 프로그램을 설치해야한다는 것이었다. X11이라는 프로그램이 없는 상태에서 Matlab만 설치하니 실행이 되지를 않았다. 그래서 X11에 대해서 검색을 해보니 panther에 사용되는 x11은 apple 홈페이지에서 다운을 받을 수 있는 것 같았다. 지금 내가 사용하고 있는 tiger에 관해서는 설치시디에 찾아보면 있다는 글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처음에는 x11
이라는 프로그램이 정확히 어디 있는지 몰라서 타이거 os 시디에 xcodetools라는 폴더 안에 있는 2기가 정도되는 xcode.pkg를 설치하고 matlab을 설치했는데..실행이 안되는 것이었다. 다시 인터넷을 검색해보고, 여러시도를 해본 후에 tiger os 시디 안의 x11의 폴더를 찾고 설치할 수 있었다. 폴더의 위치는 system>installation>packages 이고, 이 폴더 안에 x11users.pkg라는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x11이 os에 설치가 된다. 이 과정후에 다시 matlab을 설치하니 설치도 자연스럽게 됐고, 실행도 잘 됐다.
최근에 애플 as도 맡겨보는 등 파워북 사용하면서 이전에 못해봤던 경험들을 많이 하고있는데 mac에 더 친근해지고 재미를 갖는 Mac 삶을 살아가고 있다.
맥의 편리성에 익숙해지다.
│hero.cug.kr│2008.3.22│
파워북을 사고 맥을 사용한지도 어느덧 한두달 정도 지난 것 같다. 처음에는 윈도우 환경에 너무 익숙한 나머지 불편한 점들이 있었는데.. 오히려 지금은 역으로 윈도우 환경이 조금은 불편함이 느껴지는 부분들도 생겨나고 있다. 그런 불편함을 느끼는 부분중에 하나가 바로 텍스트 기반의 런쳐(launch)인 퀵실버이다. 사과키+엔터(개인적으로 설정해 놓은것)를 누르면 아래와 같은 창이 뜨고 텍스트를 치면 그에 맞는 프로그램이 뜨고 엔터를 치면 실행을 하게 되는것이다.
퀵실버를 사용하면서 가장 큰 장점은 마우스 사용 회수를 크게 줄여줬다는데 있다. 단순히 자판만으로 거의 모든걸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직 퀵 실버의 모든 기능에 대해서 알고 사용중이지는 않지만 현재 알고
있는 기능만으로도 충분히 편한것을 느낀다.
그리고 맥에서 Expose 라는 기능인가? 용어는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지만, 내 파워북 기준으로 보면 f9 키를 누르면 아래와 같이 현재 띄어놓은 창들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해준다.
개인적으로 이 기능을 사용하면 빠르게 내가 원하는 작업환경으로 넘어 갈 수 있어서 좋다. 그리고 주변 사람에게 맥을 소개해 줄 때 신기해하는 기능이기도 하다. ㅎㅎ
아직 맥에 대해서 더 배우고 있는 중인데.. 배우면 배울 수록 사용하면 할수록 신기한 기능이 많은 것 같다.
최근에 바꾼 배경화면이다. 바탕화면엔 cocoal(알집 파일을 풀어 주는 것)과 비엔나(rss 리더기), virtueDesktop이 있다. virtuedesktop은 레오파드의 spaces와 비슷한 기능을 하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
파워북 바탕화면 변경!.
│hero.cug.kr│2008.2.2│
오늘은 파워북의 바탕화면을 바꿔봤습니다. 바탕화면의 파일은
구루님이 잘 정리해 놓은
포스트에서 소개해준 한 사이트(InterfaceLIFT- http://interfacelift.com/wallpaper)에서 얻었습니다. 상당한 양의 바탕화면에 관련된 DB를 구축하고 있는 외국사이트입니다. 일단 파일은 여기서 얻고 그대로 바탕화면으로 적용해봤습니다.
그리고 화면을 캡쳐해서 블로그에 포스팅을 해보고 싶었는데 방법을 잘 몰라서 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오늘 배워서 한번 캡쳐도 해봤습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자판에는 윈도우 키보드처럼 캡쳐를 할 수 있는 단추가 없는 것 같더군요.) 배운곳은 www.leicakorea.com이라는 사이트 입니다. 맥 초보 분들에게 맥에 대해서 처음부터 상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는 사이트로 저같은 맥 초보에게 상당히 유용합니다. 맥 시작하는 분들은 꼭 ! 방문해보시길 바랍니다.
그곳에서 배운 화면 캡쳐에 대한 간략한 정보를 나눠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맥 에서 화면 캡쳐(capture)
apple key + shift + 3 : 전체 화면을 파일로 캡쳐
apple key + shift + control key + 3 : 전체화면을 클립보드로 캡쳐
apple key + shift + 4 : 부분영역을 파일로 캡쳐
apple key + shift + control key + 3 : 부분영역을 클립보드로 캡쳐
현재 변경된 바탕화면의 모습입니다. 멋지죠~?
+ 출처 : www.leicakorea.com
Mac Life의 시작 Powerbook으로!
│hero.cug.kr│2008.1.20│
<어디서 찾았는지.. 기억이 안나요 oTL >
오늘 드디어 Mac을 구입했습니다.KMUG(Korean Macintosh User Group)의 중고장터를 통해서 Powerbook을 구입했습니다. 사실 요새 맥월드에서 이번에 출시한 맥북 Air라든지 파워북 보다 좋은 사양을 가진 맥의 노트북 시리즈가 있어서 돈 더들이고 새걸 살까도 생각했습니다.(사실.. 돈때문에 부담>_<) 그런데 제가 맥으로 전문적인 작업은 거의 할일이 없을 것 같아서 일단 맥을 배운다(?)는 개념으로 중고로 시작할 까 하는 마음에 그리고 원하는 가격대에 떡하니 Powerbook이 매물로 나와서 후다닥 저의 것으로! ㅎㅎ. 사실 맥에 관해서는 거의 문외한이라 살까 말까 고민도 했었는데 직접 만져보고 사용해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재밌겠구나 하는 생각이 크게 들더군요!. 앞으로 Apple과 맥 이외에 어떤 인연을 가질지 모르지만.. Powebook으로 맥에대해서도 잘 배워서 잘 다룰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오늘 산 Powerbook의 스펙.?!
>프로세서 파워PC G4 1.33 GHz
>RAM 1.25 GB >> 이전 사용자분이 업글을 해주셔서.. 램은 풀업!!
>HDD 60 GB
>광학 드라이브 콤보 드라이브 >> DVD ,CD & RW 기능이 있다고 하더군요!
>포트 2 X USB; 파이어와이어 400, RJ11 (모뎀), RJ45 (이더넷), VGA 출력, 미니-DVI 출력, S-video 출력
>블루투스 가능
>무선 LAN 802.11b, 802.11g >> 오오. 오늘 무선 인터넷 해봤는데 .. 신기하더군요.. 집에서는 유선으로..;ㅁ;
>그래픽 카드 NVIDIA GeForce FX Go5200
>비디오 램 32MB
>LCD크기 12.1 인치 (1024x768)
>무게 2.1 kg (배터리 포함) >> 크기는 작은데 들고 다니면 무게의 압박이 느껴질것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