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세계 프로 축구 구단 가치 순위!
│hero.cug.kr│2008.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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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지, 2008 세계 프로 축구 구단 가치 순위! >
오늘 포브스지 영문 홈페이지를 둘러보다 이 기사를 발견하게 됐다. 지난 4월 말 미국 경제 전문 잡지 포브스에서 발표한 세계 프로 축구 구단 가치 순위이다.
1위는 영국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위는 스페인의 레알마드리드, 3위는 영국의 아스날이 차지했다. 이 세 구단은 작년 대비 각각 24, 24, 31 가치 상승으로 상위권을 차지했다. 1년 사이에 구단의 가치 변화가 가장 큰 구단은 영국의 리버풀이었다. 작년 대비 131%나 성장하며 4위를 기록했다. 작년에 비해서 가치가 오른 구단이 있는 반면 떨어진 구단도 있는데 주로 이탈리아 리그에 속한 구단들이 떨어졌다. 이탈리아 구단 중 가장 높은 가치를 가진 AC Millan이 작년대비 3% 떨어졌고, 유벤투스가 10%, 인터밀란은 무려 27%나 떨어졌다. 이탈리아 구단 이외에 영국 EPL의 맨체스터 시티가 8% 하락을 했다.
오르거나 떨어지지 않은 구단도 있었는데 독일의 샬케 04는 작년 대비 변화가 없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가치가 높은 구단이 속한 국가 비율>
이번 결과에 포함된 프로 축구 클럽이 포함된 국가를 살펴보니 25개 팀중 10개팀이 포함된 영국이 전체 40% 차지했고, 독일이 5개, 이탈리아가 4개, 스페인이 3개, 프랑스 2개, 스코틀랜드의 셀틱이 유일한 한팀으로 영국 EPL 리그의 많은 축구 클럽이 포브스지 조사에 많이 포함된 것을 볼 수 있었다. 그 만큼 많은 돈이 EPL에 집중돼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아니면 EPL 구단들이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 것인가..
구단의 가치가 10억달러 이상이 25개 팀 중 상위 4개 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알마드리드, 아스날, 리버풀로 16%를 차지하며, 5억~10억 달러가 5개팀으로 20% 였다. 그외 나머지 팀이 64%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 참조 사이트 : Forbes
베이징올림픽야구 예선전, 한국vs일본 방송일정!
│hero.cug.kr│2008.8.16│
류현진의 완봉, 한국 캐나다를 1 대 0 으로 제압!
'괴물' 류현진의 완봉승으로 캐나다를 제압한
한국 베이징 올림픽 야구 대표팀이 이번엔 일본을 상대한다. 한국 베이징 올림픽
야구 대표팀은 15일 베이징 우커송 스포츠센터
야구경기장에서 열린 캐나다와의 경기에서 3회에 터진 정근우 선수의 솔로 홈런 선취점을 끝까지 지켜 1 대 0 으로 승리 2연승을 달렸다.
한국 대표팀의 류현진은 평가전때의 불안한 모습을 씻어내며 팀 승리에 큰 도움을 줬다. 또한 선수들의 좋은 수비도 위험한 순간에 빛을 발하며 귀중한 1승을 챙기는데 큰 도움이 됐다. 하지만 타선은 미국전의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이날 승리로
한국 베이징 올림픽
야구 대표팀은 2승을 거두었으며 3전 전승을 거둔 쿠바와 함께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다.
<한국vs캐나다 경기 결과>
숙명의 한일전!
베이징 올림픽
야구 풀리그 예선
한국과 일본전이 오늘 16일
한국시간으로 저녁 8시부터 KBS2 TV를 통해서 생중계 된다. 현재 일본
야구 대표팀은 쿠바와의 경기에서 패한 이후 2연승을 달리며
분위기를 타고 있다. 이 여세를 몰아
한국까지도 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일본팀은
한국 전에서 국제 무대에서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는 소프트 뱅크의 좌완 와다 쓰요시 선수를 선발로 예정하고 있으며,
한국 팀은 특급 신예 SK의 김광현 선수가 선발 예정이다. 캐나다 전에서도 보여졌지만
한국팀의 투수진은 막강하다. 세 경기 밖에 치르지 않았지만
한국 팀의 타선은 미국전을 제외하고는 아쉬움이 남는다. 일본과의 경기에서 승리를 하기 위해서는 어쨌든 점수를 얻어야 한다. 중국전과 캐나다전에서 침묵했던 이승엽, 김동주, 이대호의 중심타선이 좋은 역할을 해줬으면 한다. 상대 투수의 집중 견제가 예상되지만 충분히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다. 어느 종목이건
한국과의 일본전은 결과를 알 수 없는 치열한 승부가 돼왔다. 과연 오늘 경기는 어떤 결과가 나올지 기대가 된다.
+ 한일전 방송일정 : 2008년 8월 16일 (토), 오후 8시 (생중계 : KBS2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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