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o.cug.kr│2008.2.26│
어제 저녁 방송된 무릎팍도사에 추성훈 선수가 "부산과 대마도 사이에 다리를 놓고 싶다" 라는 고민거리를 가지고 출현했다. 방송에서 자신의 한국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고, 한국에서의 선수생활시절 가슴아팠던 얘기들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리고 그 외에도 추성훈 선수의 여자친구얘기도 잠깐 나왔다. (추성훈 선수의 여자친구는 일본에서 CF모델로 활약중이며 이름은 '야노 시호' 라고 한다.) 방송 막바지에는 추성훈 선수가 부산에서 선수로 활동했을당시 자신이 좋아했던 노래인 가수 박상민의 '하나의 사랑'을 직접불렀다. 상당히 매력적인 목소리로 노래를 부른것 같은데 듣기에도 나름 괜찮은듯 하다. 다음주에도 추성훈 선수 이야기편이 진행되는데 어떤 이야기들이 있을지 기대가 된다.
<추성훈, 무릎팍도사에서 부른 박상민의 '하나의 사랑'>
추성훈, 하나의 사랑 가사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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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판정 아닌 한판으로만 이겨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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